골드만삭스(Goldman Sachs) 완벽 정리
월가의 상징이자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. 1869년 설립 이후 투자은행·자산운용·글로벌마켓·핀테크를 아우르는
종합 금융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. 본문에서 역사·사업구조·강점·리스크·최근 동향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.
설립
1869년, 뉴욕
1869년, 뉴욕
CEO
David M. Solomon (2025)
David M. Solomon (2025)
AUS
2조 달러+ (Asset & Wealth Management)
2조 달러+ (Asset & Wealth Management)
1) 골드만삭스 한눈에 보기
독일계 이민자 마르쿠스 골드만이 1869년 맨해튼에서 어음 매매 사업을 시작하며 출발했습니다. 이후 투자은행으로 확장하며 IPO·M&A에서 월가 최상위 하우스로 자리잡았죠.
2) 핵심 사업 구조 (4대 축)
| 부문 | 주요 내용 | 수익 포인트 |
|---|---|---|
| Investment Banking | IPO·M&A·자금조달·구조조정 자문 | 수수료(Advisory/Underwriting) |
| Asset & Wealth Mgmt | 주식·채권·대체투자·부동산·사모·인프라 운용 | AUS 기반 운용/성과보수 |
| Global Markets | 주식·파생·FX·원자재 마켓메이킹/트레이딩 | 트레이딩/스프레드/수수료 |
| Platform/핀테크 | 디지털 예금 ‘마커스’, 파트너 카드 등 | 이자/수수료·생태계 확장 |
3) 강점과 경쟁력
- 딜 메이킹 파워: 대형 IPO·M&A에서 글로벌 탑티어의 주관 실적
- 거대한 고객 기반: 국부펀드, 연기금, 초고액자산가까지 커버
- 리스크 관리·퀀트: 데이터·AI 기반 리스크/프라이싱 체계
- 네트워크: 정책·산업 전반에 걸친 ‘골드만 네트워크’
4) 리스크·논란도 있었다
- 2008 금융위기와 파생상품 판매 논란
- 말레이시아 1MDB 스캔들 관련 대규모 합의(2020)
- 소비자금융 수익성 변동성 및 파트너십 재편 이슈
CHECK
출산과 같은 큰 전환기에서 리스크를 줄이듯, 금융사도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합니다.
최근 골드만은 자산·웰스 기반의 안정적 수수료 수익을 강화하고, 지역 다변화(중동 등)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.
5) 2024~2025 최근 동향
- AI·운영 혁신: 내부 운영전략(예: OneGS 3.0)과 리서치·리스크 관리에 AI를 적극 도입.
- AUS(자산 감독고) 규모 확대: 2조 달러+ 수준의 자산·웰스 관리 축 강화.
- 중동 확장: 사우디 리야드에서 프라이빗 웰스 팀 신설, 현지 고객 기반 확대.
- 애플카드 파트너십 재편 가능성: 2030 만기 이전 종료 가능성 언급, 대체 파트너 논의 보도.
요약 한 줄
“월가의 심장”은 여전히 뛰고 있습니다. 딜·자산·트레이딩 3축에 AI/핀테크, 지역 다변화가 더해지며 다음 사이클을 준비 중이에요.
6) 참고/출처
- 공식: What We Do & AWM AUS (2조+ 달러) – Goldman Sachs 사이트
- 역사/설립: 1869년 Marcus Goldman – Goldman Sachs History
- 1MDB 합의: 2020년 DoJ/SEC 합의
- 애플카드 파트너십 재편 가능성: 2025.01 Reuters 보도
- 사우디 프라이빗 웰스 팀 설립: 2025.10 Reuters 보도